이천청솔기숙학원


이천청솔기숙학원

이천청솔기숙학원

고1,2,3  공부법

국어 내신  학습방법

중학교 때에 비해서 지문의 내용도 어려워지고 지문의 길이도 길어져서
국어공부가 어렵다고 하는 학생들이 많은데요. 국어는 다른 과목에 비해서
단기간에 공부를 해서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이 어려운 과목이라서 쉽게
포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학년 별로 공부 계획을 잘 짜서 꾸준히
한다면 원하는 만큼의 성적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과목이기도 한데요.

cheongsol

How to study

이천청솔학원만의 국어 내신 학습방법을 소개합니다.

1. 꾸준한 읽기 연습

고등학교 국어는 길고 내용이 어려운 지문을 읽어야 하는데요.
독해 능력이 떨어지는 경우는 지문에 대한 이해가 어렵고 요점을 정확하게
파악을 하지 못해서 문제를 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등학교 국어성적을
잘 받기 위해서는 교과서뿐 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어서 읽기 능력을
향상 시켜놔야 합니다. 지문의 내용을 정확히 빨리 이해를 하기 위해서는
매일매일 꾸준한 읽기연습이 필요합니다.

2. 분야를 나누어서 공부하기

고등학교 국어는 크게 문학과 비 문학, 문법으로 나누어 공부를 해야 하는데요.
그 안에는 현대시, 현대 소설, 수필을 공부해야 하는 현대 문학과 고전 소설,
고전 시가를 공부해야 하는 고전문학, 인문, 사회, 과학, 예술, 기술 등 여러
주제를 다루는 비문학, 국어문법, 기출문제 풀이로 나누어 공부를 해야 합니다.
특히, 공부해야 할 범위가 가장 넓은 것이 현대 문학 부분입니다. 다루어야 하는
작품의 수가 많고 방대하기 때문인데요. 고등학교에서 다루는 현대문학의 경우
가장 긴 시간을 들여서 정리를 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반면 고전시가,
고전 소설을 다루는 고전문학은 작품의 수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교과서나
EBS책에 나온 작품들을 집중적으로 정리를 하도록 합니다. 비문학의 경우
분야도 넓고 어떤 지문이 나올지 예상 할 수 없기때문에 다양한 분야의 지문을
접하고 읽기 능력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국어 문법도 영어 문법처럼 단계를
높여가며 공부를 하는 것이 좋은데요. 처음에는 기초적인 문법을 공부하고 좀 더
단계를 높여서 2~3번 정도 반복하여 문법부분을 정리하도록 합니다.

3. 유형분석하기

국어 공부를 할 때 가장 중점적으로 봐야 할 것이 기출문제 풀이입니다.
기존에 출제 된 문제를 풀어보고 문제의 유형을 분석해 보아야 합니다.
국어도 수학 못지 않게 얼마나 많은 문제를 풀어보았느냐가 중요한데요.
문제풀이를 통해 지문을 많이 접할 수 있고 문제를 푸는 시간을 조절하고
시간 내에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풀이를 통해서 나의
약점인 부분을 파악하고 그 부분을 더 집중적으로 보강을 하도록 합니다.

4. 개념정리 국어노트 만들기

나만의 국어 노트를 만들어 봅니다. 현대, 고전, 비문학 등 작품을
정리하여 놓거나 문법, 어휘 등을 정리하여 나만의 국어 노트를 만들어 놓도록
합니다. 나만의 국어노트를 만들어 계속해서 채워나가도록 합니다.

5. 학년별 공부 방법을 달리하기

1~2학년 때는 국어의 개념을 정리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때는
고교과정에서 배우는 현대 문학, 고전 문학이 푸함 된 문학작품을
읽어두도록 합니다. 문법은 개념을 확실히 해 두어야 하기 때문에
3학년이 되기 전에 2~3단계에 걸쳐서 문법을 정리 해두어야 합니다.

3학년 때는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풀어보면서 틀린 문제가 나왔을 경우
관련 개념을 복습하는 형식으로 공부를 하도록 합니다. 고3의 경우
문제를 푸는 감각이 중요하기 때문에 평소 시간을 정해놓고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도록 합니다.

이천청솔기숙학원

고1,2,3  공부법

영어 내신  학습방법

수능 영어, 또 고등학교 내내 보는 영어 시험의 80%는 독해다. 그러니 어법도,
어휘도, 그 어떤 것도 독해를 위한 공부가 되어야 한다. 독해 속에서 어휘가 어떻게
쓰이고 문장이 어떻게 구성되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이를 위해 문법을 공부하고,
논지 전개 방식을 알아야 한다. 1학년이든 2학년이든 우리는 수능을 위한 독해력과
어휘력을 만드는데 가장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 학교 수업교재나 교과서부터
시작하면 된다. 교과서와 수업 부교재 등을 포함해 수업에서 다루는 지문의 어휘를
완벽히 외우고, 지문을 정확히 독해하고, 지문-구문에 담긴 어법 요소를 확실히
공부하도록 한다. 여기에 제시된 어휘 외에 파생어와 예문, 유의어-반의어까지
정리하는 식으로 공부를마무리하면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다.

cheongsol

How to study

이천청솔학원만의 영어 내신 학습방법을 소개합니다.

1. 어휘 학습 방향

수능 영어에서 다루는 어휘가 교과서 수준, 즉 교육과정에서 제시하고 있는
기본어휘를 3,000개 정도, 고교필수 어휘 1,800개 정도의 수준을 목표로 조정되고
있다.
2014학년도 수능에서 약 5,688개 단어였던 것을 2015학년도 수능에서 약
4,876개 단어로, 2016학년도 수능에서는 3,500개 단어로 줄인다고 한 것에 비해
확연히 적은 수준이다. 교육과정을 벗어나는 어려운 어휘는 쉬운 어휘로 대체된다고
했지만, 가끔 지문에서 아주 어려운 어휘가 다뤄지기도 한다. 하지만 걱정할 것 없다.
3,000여 개를 벗어나는 수준의 어려운 어휘라면, 각주를 통해 설명하거나, 부연설명을
통해 기술해 줄 것이다. 어휘에 대한 정확한 목록은 밝혀진 바 없다. 하지만 EBS 연계
교재에서 다루는 어휘와 교과서에서 다루는 어휘에서 그 목록을 추론할 수 있겠다.
어휘를 암기할 때는, 동일어의 의미 및 문법 기능에 차이가 있는 경우(다의어 경우)는
1개의 낱말로 간주하고 같이 외워야 한다. 또한 표제어 1개에서 나오는 파생어나
변화형도 1개의 낱말로 여기고 함께 학습한다. 일단 필수어휘 3000개를 먼저 암기
해야 한다.
시중 어휘집을 1권 골라 외우는 것으로 시작하고, 매일 틈틈이 외워야 한다.
자투리 시간에 집중적으로, 자주, 반복적으로, 누적방식을 통해 학습한다. 손으로
보다는, 눈으로, 소리로, 문장 안에서 암기하는 편이 좋다. Test지를 통해 외워진
단어는 넘어가고, 안 외워진 단어만 형광펜 표시하여 반복 학습한다. 주요 어근은
알아두면 어휘 확장에 도움이 되므로,
어근별로 어휘를 정리해 둔 시중 단어장도
한 권정도 구입해 두어, 필요할 때 찾아보는 방법을 권장한다. 또한 독해 지문을
통해서도 어휘를 공부해야 한다.
모르는 어휘는 표시만 하되 밑에 뜻을 적어 두면
안 되고 따로 ‘개별어휘장’을 마련하여 정리하여야 한다. 주의할 점을 정리하는데
만족하면 안 되며, 반복학습을 통해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마지막으로 어휘암기는 자주 ‘반복’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2. 독해 학습 방향

기본어휘가 갖추어 졌다면, 이제 독해를 공부할 차례이다. 독해 지문을 읽고
이해한다는 의미는 단지 번역기 돌리듯 한글로 바꿀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문장 간의 연결 관계가 보이고 필요한 접속어를 넣을 수 있어야 한다. 문장 간
논리 관계와 흐름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주제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하고, 글 전체가
가진 전개방식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사전을 찾지 않아도 글이 가진 대략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문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구문학습이 반드시
따라주어야 한다.
문법문제를 풀기위한 어법이 아니라, 제대로 해석하기 위한
구문학습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 부분은 수업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분이므로,
혼자하기 보다는 인강이나 현강으로 수업을 듣기를 적극 권한다. 독해는 하나의
지문을 어휘와 표현 중심으로, 구문 중심으로, 주제 파악 중심으로, 문장 간의
관계와 접속사와 전개방식의 관점으로, 그리고 어법문제 관점에서 최소 5차례
정도 반복해서 읽어 보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무조건 많은 지문을 풀어보기
보다는, 하나의 지문이라도 제대로 정확히 읽고 학습하는 것이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3. 듣기 학습 방향

듣기는 영어성적 향상의 필수아이템이다. 듣기는 매일 10분~20분씩 꾸준히
정확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표현을 알고 들어야 한다. 무작정 많이
듣지 말고, 하나의 대본을 먼저 그냥 듣고 문제를 푼다. 그리고 그 대본을 정확히
소리 내어 읽고, 표현을 익힌다. 그리고 대본을 보며 듣기를 한다. 이 과정은
소리로 그 장면을 영상화 할 수 있도록 들어야 한다. 그리고 대본을 보지 않고
반복하여 듣는다. 이때 소리 내어 따라 말하기(쉐도잉)까지 한다면 더욱 빠른
진전을 누릴 수 있다.

고1,고2,고3
고1,고2,고3
  • 3000어휘와 고교필수1800 완벽 마스터
    파생어와 예문까지 학습할 것.
  • 나만의 ‘어법노트’ 만들 것
    문법과 예문, 어휘와 적용까지
    한 권으로 정리. 지문을 만날 때마다,
    구문마다, 적용, 확인, 반복할 것
  • ‘시간’과 ‘공’을 들이는 독해
    양이 아니라 질! 절대적으로
    꼼꼼하고 정확하게 독해하는 연습
  • 독해 지문에서 모르는 어휘, 잊어버린 단어는
    개인단어장에 기록
    하여 반복암기
  • 어법의 기초와 개념을 정리하고, 기출문제로
    실전 연습
    을 시작할 것
  • 연계 교재 지문 내 어휘 마스터, 구문과
    어법 요소 필수 학습. 평가원 모평, 기출문제,
    과년도 연계 교재로 유형 연습하기

4. 영어내신대비 전략

내신 성적을 올리고 싶다면, 당연히 학교 수업을 잘 들어야 한다. 그냥 듣는 것이
아니라 잘 들어야 한다. 선생님께서 설명하시는 지문을 다 이해하는 것은 필수고,
강조하시는 점은 따라 표시하여 정리해 두어야 한다. 또한 범위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정확하고 반복적으로 학습하는 것만이 답이다. 내신시험을 영어실력을
평가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인내심과 성실성을 평가하는 시험이기도 하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4주정도 내신대비를 한다면, 시험범위 전체를 대비 1주차에 다 읽고, 모르는 어휘나
표현들을 추려내어 암기한다. 그리고 내용은 당연히 완전히 파악되어 있도록 한다.

만일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질문을 통해 처리해 둔다.

대비 2주차에는 구문과 어법 위주로 전체 범위를 다시 학습해 둔다. 이 준비를 잘
정리해 두어야 내신에서 고득점을 누릴 수 있다. 주요 구문이나 어법을 포함한
문장은 따로 정리하여 암기해 두어야 한다. 이런 문장들이 서술형으로 나오는
문장들이다.
혼자 힘으로 안되면 학원이나 인강의 도움을 받는 것을 권장하며, 너무
깊이 들어가서 비효율적이 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간혹 학원에서 어법을 너무
지나치게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전체의 학습 밸런스를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에는 과감하게 가지치기를 하는 편이 좋다.

대비 3주차에는 주제파악과 문장 간의 관계와 전개방식을 중점으로 다시 전체
범위를 1회독 한다. 그리고 2주차에 정리해 두었던 어법과 구문을 다시 한번
학습하고, 외울 것은 외워두어야 한다.
내신대비는 곧 반복학습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대비 4주차에서 위에서 정리해 온 과정을 전체 반복하며, 주요 문장들이 잘 외워 져
있는지 반복적으로 테스트 한다.
보통 시중학원에서는 시험 전날 직전보충이라는
이름으로 무작정 학원에 잡아두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매우 위험한 일이다.
영어 한 과목을 보는 것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학원에서는 자기의 과목만을 보고
있기 때문에, 특히 순한 (시키는 대로 하는)학생들은 오히려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 이때는 과감하게 필요한 정리만 하고 귀가하여 다음날 과목 전체를 균형 있게
공부해야만 한다.

이천청솔기숙학원

고1,2,3  공부법

수학 내신  학습방법

수학은 잘하는 사람보다는 못하는 사람이 더 많다?
다른 과목들의 시험 점수를 보면 100점도 없는 대신에 0점도 없이, 대부분
학생들의 점수가 그리 큰 차이가 없는데, 반해, 수학 시험 점수만은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점수 차이가 매우 크다. 어떤 몇몇 학생은 거의 매번
100점이나 혹은 거의 100점 가까운 점수를 받는 경향이 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다른 과목은 몰라도 수학 과목만은 이미 공부를 포기한
사람들이 더 많이 나타난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 중 수업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는 학생은 50명 중 10명이 채 안 될 것이다. 그러니 수학은 결코 쉬운
과목이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수학 과목은 다른 과목보다도
성적에 더 큰 영향을 주며, 입학시험의 당락을 결정하는 결정적인 과목이 된다.
수학은 하면 할수록 분명히 실력이 느는 과목이다 !
공부는 계단식 학습곡선을 거치게 되어 있다. 일정수준 이하의 노력으로는
뚜렷한 실력향상이 나타나질 않지만 그 이상 노력할 경우 분명 한 단계 상승한
실력이 나타나게 된다. 여러분들은 ‘난 수학이 안 돼’ 하며 지레 포기하지 말고
꾸준한 마음으로 변화를 불러일으킬 만큼 공부해야 한다.
cheongsol

How to study

이천청솔학원만의 수학 내신 학습방법을 소개합니다.

1. 점수대에 따른 학습 방법

  • 상위권

    한 가지 풀이 방법으로 만족하지 말고
    다양한 접근 방법과 착상법을 익혀야 한다.
    문제를 모순 없이 풀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에서
    탈피하여 문제의 조건을 변형해 보고 창의력을
    발휘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유연한 사고능력을
    훈련해야 한다.

  • 중위권

    교과서의 주요 개념을 정리하고, 예제를
    자신의 힘을 풀 줄 알아야 한다 .수능 기출문제를
    5개년 정도 반드시 풀어본다. ‘출제된 문제보다
    더 좋은 문제는 없다.’ 는 말대로 같은 원리
    같은 유형의 문제가 반절이상 반복되기 때문에
    수능감각을 익히고, 취약점을 파악하여 보완할
    계획을 세워야 한다.

  • 하위권

    교과서의 주요개념을 정리하고, 보기와
    예제 문제를 직접 풀어 본다. 기출문제를
    적어도 3개년 정도 반드시 풀어 본다.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2. 단계별로 공부하라

제 1단계 - 개념과 원리의 이해

우선 내용을 알아야 한다. 집합부터 시작한다면 집합이란 게 무엇인지 하는 정의부터
각종 공식, 정리, 성질들을 아는 것은 기본중의 기본이다. 정의를 이해하고 공식을
익히고, 정리, 성질 등도 정리해서 모두 머리 속에 담아두고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게
만드는 게 가장 기본단계 일 것이다.

수학공부의 시작은 역시 교과서다. 교과서에 수록된 개념, 공식, 해설 등은 수학 공부의
근본이다. 문제를 풀기 전에 이런 기초 개념들을 확실히 익히고 외울 것은 외워야 한다.
교과서에는 아주 기초적인 문제에서부터 조금 수준 있는 응용 문제 까지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수학에는 결코 ‘대충’이란 것이 없다. ‘확실히’ 이해가 되어야만 아는 것이고, ‘조금’
이라도 모르면 모르는 것이지, ‘대충’ 알 것 같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왜냐하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자기가 아는지, 모르는지도 몰라 무엇을 다시 공부해야 하는지도
모를 테니까. 이제부터는 수학의 공식이나 정리의 증명 과정에 관해서 만큼은 ‘ 아하’
바로 이렇게 하는 거구나!’ 하고 분명히 이해해서 감탄이 나올 수 있을 정도로 확실히
알고 넘어 가도록 하자.

제 2단계 - 공식 암기

공식이란 곧 수학에서 있어서의 기본 도구다. 그것들을 얼마나 정확하게 암기하여 필요한 때에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느냐에 따라 수학 점수가
결정되는 것이다. 기본 개념과 원리는 분명히 이해한 사람이라도 공식을 안 외우고 있으면 문제를 풀 때마다 매번 스스로 기본 공식을 유도해 낸
후에 그것을 사용해야 할 것이다. 이차 방정식을 배운 학생이라면 근의 근식이 입에 딱 붙어 있어야 한다.

제 3단계 - 기본 문제 유형별 훈련

기본적인 내용에 대한 정리가 끝난 후 이어지는 과정으로서, 일반적인 평가문제집 풀이 등을 말한다. 단원별로 구성된 이런 문제집을 풀면서
이미 공부한 개념들의 기본적인 적용법을 연습해야 한다. 수학을 잘하고 싶은 사람들은 차분한 마음으로 ‘필수 예제’를 익히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
‘필수예제’를 이해하고 ‘유제’를 통해 그런 유형을 확실히 익히지 않은 채로 바로 시험 문제를 풀려고 하다 보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도 몰라
당황하게 되어, 수학에 점차 공포심을 갖게 된다. 수학능력시험에 나오는 문제도 언뜻 보기에는 매우 복잡한 문제 같지만 찬찬히 분석해 보면
몇 가지 ‘기본 문제 유형’을 섞어 놓은 것에 불과 하다.

제 4단계 - 실전 연습 및 고차원 응용력 기르기

이젠 모의고사 형 문제집을 풀면서 좀 더 새롭고 실전에 가까운 문제들을 접해보자. 실전 문제에 도전할 때는 먼저 이 문제는 어떤 기본 유형의
변형인지, 혹은 어떤 기본 유형과 또 다른 기본 유형이 섞여 있는 문제인지 분석해보아야 한다. 문제가 확실히 이해되었다 하더라도 실전 문제들은
결코 쉽게 술술 풀리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바로 해답을 들쳐보아서는 안 된다. 잘 안되더라도 여러 가지 방법을 궁리해 보라. 그러다가 문득
해결 방법이 생각이 나서 문제를 정확하게 풀 수 있으면 그야말로 기분 만점이 된다.

해답을 볼 때도 끝까지 볼 것이 아니라 막혔던 부분을 푸는 방법만 보고 나서, 다시 연습장으로 돌아와 내 손으로 써가며 다시 풀기 시작해야 한다.
그러다가 또 막히면 다시 해답에서 그 부분만 보고 다시 와서 풀고, 그런 식으로 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어쨌든 그 풀이의 전 과정을 내 머리와
내손을 사용하여 완성해야만 하는 것이다. 반드시 스스로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면서 어려운 문제 생소한 문제 등에 대한
해결력을 기르게 된다.

3. 진도의 순서도 철저히 따라야 한다.

수학 공부를 잘하고자 하는 사람이 명심해야 할 또 한 가지는 수학 공부는 한
문제를 푸는 중의 순서 뿐 만 아니라 진도의 순서도 철저히 따라야 한다는 점이다.
수학 공부의 순서(즉, 교과서와 참고서의 차례)에 따라 자기 자신이 하나하나 철저히
익히고 넘어가야지 그 순서를 어기거나, 혹은 대충 보고 넘어가서는 절대로 안 된다.
 옆의 친구들의 진도를 빨리 나가니까 나도 조급한 마음에 대충 하고 넘어간다거나,
혹은 친구들이 수준 높은 어려운 문제지를 푸니까 나도 하던 책을 덮고 그 책을 사서
쫓아 푼다던가 해서는, 실력이 늘기는 커녕 오히려 떨어지게 되어 있다.

4.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법

  • 문제 푸는 감을 유지하라

    하루에 반회 이틀에 한 회 정도의 수학 모의고사를 꾸준히 풀어서 문제풀이에
    대한 감을 유지해주는 것도 무척 중요한 일이다. 물론 틀린 문제에 대한
    확실한 복습 없이 흐지부지 푸는 것이 효과가 없는 일은 당연하다.

  • 문제는 깨끗하게 풀어라

    수학 문제를 풀 때 글씨를 작고 깨끗하게 쓰면서, 한줄 한줄 차분하게 써
    내려가는 것이 중요하다. 수학은 논리이며, 사고의 순서이다. 그러므로
    다른 어떤 과목보다도 순서를 어기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문제 푸는 과정에 있어서도 순서에 따라 정성스럽게 써 내려가는 버릇을
    길러야 한다.

  • 해답을 보지 않도록 노력하자

    교과서의 주요개념을 정리하고, 보기와 예제 문제를 직접 풀어 본다.
    기출문제를 적어도 3개년 정도 반드시 풀어 본다.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 생각하는 훈련을 하라

    수학공부를 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생각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공식을 외우기 이전에 공식이 만들어지는 이유와 그 과정을 먼저 알아야
    한다. 방정식의 근을 공식을 이용해 구하기보다는 방정식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식을 만들어 낼 것인지, 그에 대한 답을 어떻게 찾아 나갈 것인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5. 오답 노트 만들기

오답 노트는 이렇게..

먼저 어떤 문제를 맞았고 틀렸는지 살펴보자. 틀린 문제든 맞은 문제든 해답지를
보면서 다시 쭉 푼다. 그 다음에 정말 어려웠던 문제, 아리송하게 푼 문제, 기본 개념
정리가 덜 된 문제들을 골라내라. 오답 노트라고 해서 채점한 후에 다시 점검해 보지
않고 무작정 틀린 문제만 오려 붙이면 정말 중요한 문제를 놓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희한한 논리로 문제가 풀리는 이상한 문제들은 자신인 못 풀었다고 정리할 필요는
없다. 너무 문제들을 빽빽하게 붙이면 나중에 다시 볼 때 무척 눈이 아프고, 보기
싫어지니 조금 여유를 두면서 붙이는 게 좋다. 그리고 한 문제를 붙이고 바로 다음이어서
다른 내용을 붙이는 것보다는 그 밑은 그냥 남겨두어라. 다음에 또 비슷한 유형,
비슷한 개념의 문제를 틀렸을 경우를 대비해서 비워두는 것이다.

만약 해답지를 오려도 된다면 일일이 쓰는 것보다는 바로 해답을 오려서 그 옆에
붙여 두는 것도 한 방법이 된다. 해답 밑에는 문제가 어떤 개념이고 어떤 내용인지
해답지를 참고로 해서 적어 넣어라. 그 다음에 자신이 왜 틀렸는지 어느 부분을
착각했는지 등도 함께 적어두면 좋다. 예를 들면 “이건 근의 공식을 이용했어야지!
근의 공식!” 이런 식으로 이렇게 내용을 채우고 다음에 심화 응용문제로 비슷한
문제가 나왔다면 그것 역시 붙여두는 게 좋다. 그리고 내용을 채울 때 너무 화려하게
꾸미는 것에 신경 쓰지 말자. 일목요연한 정리가 되면 좋겠지만 이것 역시 너무
신경을 쓰다보면 오답 노트를 만드는데 시간을 너무 투자하게 되어서 다른 공부에
방해가 되기고 한다.

만들어 놓은 오답노트 다시 보는 것이 중요하다.

오답 노트의 진정한 의미는 바로 다시 보는 데 있다. 오답노트를 다시 볼 때는 대부분 시험전이 되는데, 문제를 보고 어떤 문제였는지 살펴보고,
내가 왜 틀렸는지 써 놓은 것을 읽고, 그 다음에 내용정리나 개념을 살펴보면 좋다.

답을 가리고 자신이 다시 한 번 풀어 봐라. 중요 표시 해 놓은 것은 더 집중해서 보도록 하자. 자칫 건성건성 문제를 보고 넘어가는 경우가
생기는 데 그러면 절대 안 된다. 건성건성 보았다가 똑같은 문제를 또 틀린 경험이 있을 것이다. 오려붙인 문제, 혹은 직접 쓴 해답은 기본적으로
꼼꼼하게 다시 보고, 내용 정리나 개념 설명 부분도 다시보고 이런 식으로 오답노트를 활용하라.


학원소개
인사말
학원연혁
시설VR
특별한 시스템
이천청솔의하루
오시는 길
입학안내
선행반
정규반
겨울캠프
연간일정
안내책자신청
온라인접수
진학실적
합격자명단
합격수기
생활수기
학부모 수기
진학상담게시판
우수강사진
국어
영어
수학
사회탐구
과학탐구
한국사
인문논술
이과논술
심리안정
성적 Level-up
국어 레벨업
영어 레벨업
수학 레벨업
특급식단
식단철학
건강식단표
식당갤러리
입시연구소
청솔입시카페
수능대비 공부법
고1,2,3 공부법
대입제도의 변화
학습매니저
커뮤니티
공지사항
질문하기
자주묻는 질문
학부모 편지
청솔TV&갤러리
청솔TV
갤러리

주소.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황무로 338번길 317 청솔기숙학원 TEL 031) 637-2282 FAX 031) 637-7792

대표 : 박춘희 사업자번호 : 619-98-72659 통신판매업 : 제 2018-경기이천-0014호 학원설립 운영등록증 번호 : 제 933호

Copyright © 2019 청솔기숙학원 all rights reserved.